과학논문 보는줄 눈이 팽팽 돌았음
ㄹ
T쿼크 B쿼크, b-t종간군체
젭토미터, 정착면적의 증가속도, 64비트 프랙털 패턴의 음성기호체계 등등
실생활에서 접하지 않을 용어들이 나와서 너무 힘들었다.
전체적 주제는 어쩌면 뻔하기도 하면서도 SF에서 쉽게 접할 수 있던 주제인데
하드SF 스타일인가 싶었음. 박형서 하면 재담꾼이라는 이미지였는데 이 소설은 뭔가 재담같으면서도 독특했음.
과학논문 보는줄 눈이 팽팽 돌았음
ㄹ
T쿼크 B쿼크, b-t종간군체
젭토미터, 정착면적의 증가속도, 64비트 프랙털 패턴의 음성기호체계 등등
실생활에서 접하지 않을 용어들이 나와서 너무 힘들었다.
전체적 주제는 어쩌면 뻔하기도 하면서도 SF에서 쉽게 접할 수 있던 주제인데
하드SF 스타일인가 싶었음. 박형서 하면 재담꾼이라는 이미지였는데 이 소설은 뭔가 재담같으면서도 독특했음.
그 사람 과학 수학 버무려 넣는 거 좋아하던데(과학자의 감수 받아가며 쓴다지만 본인이 알고 쓰는 건지 의문이 들 정도), 인물들이 살아있지 못하고 재미가 없고 주제가 저차원적임. 그 양반은 소재주의에 빠진듯. 믿고 거르는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