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소유냐 존재냐
한줄평 : 읽지 않은 책들이 즐비한 책장을 놔두고 오늘도 또 책을 사려는 나 너 우리들이 새겨들어야 할 말들이 많다
2.손님
한줄평 : 오에픽 황석영 띵작이라는데 과연 그럴만했다
3.발자크와 바느질 하는 중국 소녀
한줄평 : 모택동 ㅄ
4.내게 무해한 사람
5.너무 시끄러운 고독
한줄평 : 체코의 프루스트라는 소리 듣는 작가인 모양인데 내 취향은 아니었슴둥
6.에브리맨
한줄평 : 항문 야스 ㅓㅜㅑ
7.달 너머로 달리는 말
한줄평 : 김훈의 신화소설인데 남한산성 만큼의 감동은 없었엉
8.좁은 문
한줄평 : 알리사쨔응 어허허흑흐그흑흑ㅜ
9.젊은 날의 초상
한줄평 : 젊은 시절은 모두 다 찌질하다.
10.인생
한줄평 : 5점 만점에 10점, 광광 우럭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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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 비해선 너무 평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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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까부터 에브리맨 뭔데 ㅋㅋ 궁금해서라도 대출해본다
뭐 야스가 중요한 소설은 아닌데 임팩트가 커서 ㅋㅋㅋㅋㅋ
항문야스 메모 - dc App
즐독ㅋㅋㅋㅋ
에브리맨 재밌어
ㅇㅈ 나도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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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위화 인생이지? 기대되네..
개추야...ㅜ 존나 먹먹한 소설이야
항문야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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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나한테만 별로지 일단 얇으니까 츄라이 해봐도 괜춘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