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빌려 읽었던 것 사서 재독함. 1453년 콘스탄티노폴리스 공방전과 동로마의 멸망을 상세히 잘 묘사함.
읽을 만은 했어 짧기도 하고.
소재가 독특했지만 마무리가 좀 허무했다.
산문으로 된 것만 읽었다가 운문으로 된 걸 읽으니 신선한 느낌.
풍요의 바다 1부(봄눈). 2부 이후도 읽어나가야 완벽한 평이 가능할 듯. 소설 자체는 꿀잼이긴 했음
회색인은 지난 주, 크리스마스 캐럴과 가면고는 오늘 완독. 최인훈의 재미를 확실히 깨닫게 됨.
테슬라 투자하고 나서 산 책. 일론 머스크가 괴팍하긴 해도 대단한 인물 같긴 함
반전에 반전에 반전에 반전. 어느 정도 예상했던 내 생각을 불꽃싸다귀로 후려친 추리물.
이건 동화 변형물인데 우리 나라에도 어른을 위한 잔혹동화란 이름으로 해적판이 나와 있음.
병렬독을 많이 해서 생각보다 완독은 많이 못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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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유기추
오 날개 달린 어둠 평이 괜찮네
한번쯤 읽어봐도 후회는 안할거야 - dc App
연인!
깔끔하게 읽히긴 하더라 - dc App
오 연인 읽어보고싶었는데 - dc App
개인적으론 아주 좋진 않았어 그래도 읽어볼 만은 한듯 - dc App
ㄹㅇ 힙한거 많이 읽었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