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템브리니vs나프타의 논쟁은 전혀 이해하지도 못한채로 읽었는데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내용 양상이 잊혀지질않아 꼭 내가 7년간 요양원 갔다온 기분이야
꼭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인것같아 다들 도전해봤으면 좋겠어 후회안할거야
세템브리니vs나프타의 논쟁은 전혀 이해하지도 못한채로 읽었는데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내용 양상이 잊혀지질않아 꼭 내가 7년간 요양원 갔다온 기분이야
꼭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인것같아 다들 도전해봤으면 좋겠어 후회안할거야
전쟁터로 향하는 씬은 묘하게 아련하지..
마의 산 읽고 "젊은 사자들" 연결해서 읽으니까 여운 퍄~~!! 말로는 표현 안 됨. 또 연결해서 레 마르크 개선문 찍으니까 그야말로 감동의 연결과 맺음 그 자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