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말하면 두꺼운 포모 소설이 좋다.DFW의 시스템의 빗자루, 무한한 재미, 창백한 왕.조너선 프랜즌의 인생수정, 자유.토마스 핀천의 브이, 바인랜드, 중력의 무지개.존 바스의 연초 도매상.윌리엄 개디스의 인식, J R.돈 드릴로의 언더월드.ㄹㅇ 그 두께는 보기만 해도 가슴이 웅장해진다...갑자기 궁금한 건데 살만 루슈디도 따지면 포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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