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마조프랑 마의산이 그런데 정말 감명깊게 읽고
과장좀 보태서 내 인생을 뒤흔든 책인데 이상하게 재독은 자신이 안난다 특히 마의산...
나는 근 15년 만에 작년엔 마의 산, 그 앞에는 까라마조프 재독했다. 확실히 어릴 때보다 읽는 속도는 확 떨어지는데 이해도는 확연히 다르더라. 까라마조프는 여전히 나에겐 크게 와닿지는 않더라.
까라마조프 너무 두꺼워서 두번 못보겟셈;;
나는 근 15년 만에 작년엔 마의 산, 그 앞에는 까라마조프 재독했다. 확실히 어릴 때보다 읽는 속도는 확 떨어지는데 이해도는 확연히 다르더라. 까라마조프는 여전히 나에겐 크게 와닿지는 않더라.
까라마조프 너무 두꺼워서 두번 못보겟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