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저자/역자 위주로 그때그때 필요한/사고픈 책을 삼.

십 년간 종이책 구매에만 천만원 넘게 쓴 것 같은데

일어, 독어, 불어, 라틴어, 희랍어 교재및 사전/일본문학원서/한국및외국문학/사회과학및교양/철학, 미학 및 사학(책장의 60% 차지)

이렇게 분류해놔도 멀리서 보면 통일성 1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