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보는거처럼 장면을 잘 짜서 감탄하며 본 기억이 있는데..
어째 시간이 흐를수록 구려지는 거 같음.
아가씨와밤은
보다가 너무 작위적이어서 포기하고 팔아버림.
작가들의 비밀스런 생활인가? 그건 어떠냐 읽어본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