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보는거처럼 장면을 잘 짜서 감탄하며 본 기억이 있는데..어째 시간이 흐를수록 구려지는 거 같음. 아가씨와밤은 보다가 너무 작위적이어서 포기하고 팔아버림. 작가들의 비밀스런 생활인가? 그건 어떠냐 읽어본 사람 있음??
걔 세 개만 읽어도 다 똑같은 느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