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 공부못한 인간들이 써서 그런게 아니라
삶의 체험이 부족한 인간들이 종이쪼가리로 배운 지식으로
뭐간 이야기를 지어내려다 보니 글이 허세와 말장난 그리고 비현실적
내용으로 가득차게 되는것임. 이게 바로 기타라니 고진이 주장한
근대문학의 종언과도 맞다은 테마인데 그저 단어조합하는 능력만 훈련받은
인간들이 뭘 써보려고 하니까 허망한 것만 쓰게 된다는거. 심지어 제임스 본드의
창시자인 이언 플레밍 조차 모스크바 AP 통신 특파원, 주식 브로커, MI6 정보원을 직접
격었는데 요즘 작가라는 애들은 그 흔한 편의점 알바조차 제대로 한 경험이 없는 경우가 많음.
요새 작가들 다 투잡쟁인데..
너보니까 굴라그에 인민들 쳐박아야 도끼가 또나온다는 러시아 정치인이 생각나
솔제니친을 굴라그에 처박으니까 수용소군도가 나왔지. ㅋ
여기 애들이 모자라는 애들임
보르헤스는 뭐 도서관쟁이 밖에 더 했나
그럼 작가 될려면 마약 살인 강간 방화 은행강도 이런건 해줘야 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