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 공부못한 인간들이 써서 그런게 아니라


삶의 체험이 부족한 인간들이 종이쪼가리로 배운 지식으로


뭐간 이야기를 지어내려다 보니 글이 허세와 말장난 그리고 비현실적


내용으로 가득차게 되는것임. 이게 바로 기타라니 고진이 주장한


근대문학의 종언과도 맞다은 테마인데 그저 단어조합하는 능력만 훈련받은 


인간들이 뭘 써보려고 하니까 허망한 것만 쓰게 된다는거. 심지어 제임스 본드의


창시자인 이언 플레밍 조차 모스크바 AP 통신 특파원, 주식 브로커, MI6 정보원을 직접


격었는데 요즘 작가라는 애들은 그 흔한 편의점 알바조차 제대로 한 경험이 없는 경우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