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상과 의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은
레빈의 현상학적장이나 플라톤 이데아론(시인추방) 혹은 반영론적 관점으로 이해하고 잇엇던 부분이고
마지막쯤에 오토바이 뒤에 탄 어머니가 말해주는 부분도 이데올로기나 피투성에 대한 이야기 같고
그래서 결국 인권 때문에 싸우는 게 얼마나 부질없냐고 하던데
이건 비약인 것 같음,, ㅂㅅ인가 셍각햇음
인권 때문에 싸우는 게 피투성을 기투성으로 극복하려는 게 아닌가,,? 내 생각은 이럼...
밀란쿤데라 책 첨으로 완독햇는데 이럿게 얕은 통찰력 가진 작가인줄은 첨 알앗음 이름은 마니 유명하길래,,
암튼 이제 밀란쿤데라 읽을 일 업을듯ㅋ
레빈의 현상학적장이나 플라톤 이데아론(시인추방) 혹은 반영론적 관점으로 이해하고 잇엇던 부분이고
마지막쯤에 오토바이 뒤에 탄 어머니가 말해주는 부분도 이데올로기나 피투성에 대한 이야기 같고
그래서 결국 인권 때문에 싸우는 게 얼마나 부질없냐고 하던데
이건 비약인 것 같음,, ㅂㅅ인가 셍각햇음
인권 때문에 싸우는 게 피투성을 기투성으로 극복하려는 게 아닌가,,? 내 생각은 이럼...
밀란쿤데라 책 첨으로 완독햇는데 이럿게 얕은 통찰력 가진 작가인줄은 첨 알앗음 이름은 마니 유명하길래,,
암튼 이제 밀란쿤데라 읽을 일 업을듯ㅋ
참을수 없는 존재에 대한 가벼움은 괜찮던데
이해력 좋네 ㄷㄷ.. 난 그냥 괜찮네~ 하고 넘겼는데
난 그냥 와 구성 재밌네 ㅋㅋ 하면서 읽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