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가벼운  인터뷰는 상관없는데 


철학 책, 화려한 묘사가 돋보이는 소설책은 확실히 음악이 방해됨.


물론 연주 음악이면 좀 괜찮은데,


할리스나 까페베네 등은 참 크게 틀어놓더라고.


그나마 스타벅스가 비교적 조용. 그래서 많이 가는듯. 


역시 책 읽을 때는 그냥 동네 도서관이 최고ㅋㅋ 집중 잘되는 만큼 급속도로 피곤해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