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귄 여사가 어릴 때 존 스타인벡이 친한 삼촌?이었나 봄.
아니면 그냥 아재가 사교성이 존나 좋았나.
아무튼 서로 무슨 관계였는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무슨 파티에서 만남.
존 스타인벡 아재가 여기 사람들 존나 많으니까 정신 사나워서 자리 피하자고 함.
그래서 풀 뒤에 의자 놓고 술 마시면서 개꿀 휴식 취함.
르귄 여사는 그 모습 보면서 분노의 포도 같은 거친 작품 쓴 작가가 그걸로 성공해서 한량같은 생활하는 거 보니까 기분이 묘했다나.
아무튼 이 썰이 갑자기 생각나더라..
결론: 분노의 포도 봐야하는데
아니면 그냥 아재가 사교성이 존나 좋았나.
아무튼 서로 무슨 관계였는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무슨 파티에서 만남.
존 스타인벡 아재가 여기 사람들 존나 많으니까 정신 사나워서 자리 피하자고 함.
그래서 풀 뒤에 의자 놓고 술 마시면서 개꿀 휴식 취함.
르귄 여사는 그 모습 보면서 분노의 포도 같은 거친 작품 쓴 작가가 그걸로 성공해서 한량같은 생활하는 거 보니까 기분이 묘했다나.
아무튼 이 썰이 갑자기 생각나더라..
결론: 분노의 포도 봐야하는데
스타인벡 아재는 뭔가 친한 삼촌 느낌임
ㄹㅇㅋㅋ 웃긴 소리 잘하는 삼촌 느낌
친해지고 싶은 스타일이다ㅋㅋㅋ
맥주 마시면서 썰 겁나 풀어주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