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너무 우울한것만 읽어서 그런지엄청 피로하네요 읽는 내내 행복감이나 설렘이나 그런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고싶어요설국 재밌게 읽었습니다 배경이 눈오는 마을인데다가 게이샤와 사랑도 나름 재밌었어서..
채식주의자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설국 오마주
모리사와 아키오 소설들
오만과 편견
ㅋㅋㅋㅋㅋ저거 위에 채식주의자 어떤놈이냐
인간실격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