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에 있는 60쪽짜리 단편임.
이 주제 자체는 어디서 본거 같은데 이걸 이렇게 풀어서 서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게 너무 놀라움.
항상 볼때마다 느끼는데 이 작가는 sf라는 탈을 쓴 문이과 만능 융합체인거 같다.
지금까지 숨에 수록된 단편 중엔 상인과 연금술사의 문 다음으로 재밌었음. 뒤에 몇개 더 남긴했는데
숨에 있는 60쪽짜리 단편임.
이 주제 자체는 어디서 본거 같은데 이걸 이렇게 풀어서 서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게 너무 놀라움.
항상 볼때마다 느끼는데 이 작가는 sf라는 탈을 쓴 문이과 만능 융합체인거 같다.
지금까지 숨에 수록된 단편 중엔 상인과 연금술사의 문 다음으로 재밌었음. 뒤에 몇개 더 남긴했는데
ㄹㅇ 그거보고 감탄함
나랑 같네. 나도 이 두 개가 정말 좋았음. 구술문화 책도 샀어. 흥미로운 생각이 떠오른 후에, 그걸 극으로 표현하는 재능이 진짜 뛰어난 듯! - dc App
ㄹㅇ 생각 자체는 '아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겠구나' 정도인데, 이걸 호소력 있게 이야기로 풀어내는 능력이 너무 감탄밖에 안 나온다...
ㄹㅇ로 깜짝 놀람 - dc App
프리즘 어땠음? 난 프리즘이 제일 인상적이었는데
그런 이름의 단편이 있었나? 혹시 대충 뭔내용이었음? 내가 숨의 뒷쪽 몇개는 아직 안 읽어서 모를수도있음
숨에 있는 단편이고 단말기 통해서 다른 우주에 있는 연인 만나는 이야기
이게 더 뒤 아니야? 글 쓴 이가 아직 안읽었을 것 같다 ㅎㅎ 난 재밌게 봤어. 평행우주 나오는 이야기 말이지? - dc App
그런 이름의 단편 없어서 책 뒤져봣는데 프리즘 얘기 나오는게 불안은 자유의 현기증이라고 100페이지짜리 단편 있네. 이거 말하는거면 책 맨뒤에 있어서 아직 안읽어봄
ㅇㅇ 그거 맞음 읽은지가 오래되서 내가 제목을 프리즘으로 기억하고 있었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