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에 있는 60쪽짜리 단편임.


이 주제 자체는 어디서 본거 같은데 이걸 이렇게 풀어서 서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게 너무 놀라움.

항상 볼때마다 느끼는데 이 작가는 sf라는 탈을 쓴 문이과 만능 융합체인거 같다.

지금까지 숨에 수록된 단편 중엔 상인과 연금술사의 문 다음으로 재밌었음. 뒤에 몇개 더 남긴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