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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1권 읽는중인데 뭔가 내가 예상한거랑 느낌이다름
탐정물 :
탐정역이 뭔가 혼자서 뚝딱 해내고
사이드킥이 옆에서 '뭐임???' 하면
탐정이 어떻게 풀었는지 설명충짓 해줌
생각보다 머리에 잘 안박히는데 다들 대충 그러려니함
아몬티야도 :
으으 짜증나는 상사새끼 내가 조진다 하더니
집에 불러들이고 쇠고랑채워서 벽쳐서 가둠
처음부터 주인공 의도를 다 드러내고 시작해서
생각보다 그냥저냥한 느낌이었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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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권에 실험적인게 많나? - dc App
허술하다니;; 난 추리물 좋아하는데 살면서 뒤팽만큼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캐릭터를 본 적이 없음. 처음 볼때 진짜 감탄 나오던데.
ㄴ 난 오히려 너무 먼치킨이라 별로였음 단서짚고 추리하는것도 너무 즉각즉각 해대서 '이놈은 뭔데 다 알고있노' 싶었음 사건전말을 다 아는 작가가 직접 개입한 느낌 - dc App
다 알고서 설명충짓 하는 캐릭터의 시초가 뒤팽임ㅋㅋㅋ셜록홈즈나 더 나중에 나온 탐정들도 혼자서 다 알아버리고 설명하는 경우 있잖아? 그 시작이 뒤팽이라 어쩔 수 없음;; 취향의 문제라서... 독자와 발맞춰 가는 추리물을 보고 싶으면 에거서 크리스티라든가 다른 게 더 잘맞을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