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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뒤팽이랑 동거하면서 이놈이 얼마나 개쩌는 놈인지 줄줄 설명함
무슨 떳다방 약팔이인줄;; 벌써부터 흥미잃으려는데 간신히 읽음
사건 추리하는데 뒤팽 이놈은 벌써 다 알고있음
경찰이 무진장 샅샅히 수색했고 뒤팽도 그 수사력을 칭찬하면서
'사실 내가 더 쩌는놈임 ㅋㅋ' 하면서 창문 못 부러져있었다는걸 추가로 발견함
경찰이 무능하다고 나왔으면 몰라 시발
그리고 아무리그래도 어떻게 한번에 범인이 오랑우탄인거 맞췄노
내용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어릴때 만화책으로봄)
사실 이놈이 범인인거 아님? 싶었음;;
그거 어떤 디시콘때문에 스포당해서 빡친 유동 있었는데 개우ㅗ겼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놈이 범인인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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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저거랑 같이 읽었던거중에 푸아로도 있었는데 그건 어떰? 점심메뉴 패턴으로 추리하는거 개간지였는데
뭐지 상상력인가 ㅋㅋㅋ
올 그런접근도 재밌겠는데 ㅋㅋ
긴다이치 코스케 시리즈도 공정한 추리게임 할 수 있어. 옥문도, 이누가미 일족 추천.
이누가미 일족이 그 시골 마을 놀러와서 하필 터진 살인사건 해결하는건가?
하필 그때 터진건 악마의 공놀이 노래일걸? 이누가미 일족은 처음부터 경고받고 떠나는 거야. 이게 악마의 공놀이보다 훨 재밌었음.
마이클 로보텀의 미안하다고 말해도 독자가 충분히 추리할 수 있음ㅋㅋㅋ 그 위에 작가가 있어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