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최인훈-서유기

2위:최인훈-회색인

3위:최인훈-광장

4위:제임스 조이스-피네간의 경야

5위:페르난두 페소아-불안의 책

6위:사뮈엘 베케트-고도를 기다리며

7위:프란츠 카프카-소송

8위: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픽션들

9위:허먼 멜빌-모비 딕

10위:마르셀 프루스트-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옳소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