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모더니즘이니 남부고딕이니 이런거 관심도 없었는데 우연히 버닝을 보고나서
포크너 한번 읽어볼까했다가 시중에 번역된 작품들은 다읽게됬다...
지금은 원서 손댈까말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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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뭐가 제일 재밌었음?
재미로는 팔월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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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뭐가 제일 재밌었음?
재미로는 팔월의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