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마 그랑데가 2년 2개월여만에 맛이감
화면이 스크린세이버로 고정되어 아무리 버튼 눌러도 전환이 안되고
선 뽑았는데 완충을 뜻하는 노란불이 계속 들어와 있는거보니 메인보드 전원문제인듯하다.
이북의 엿같은 점은 플랫폼이 망하면 이북 다 날아간다는 점도 있지만 이렇게
20만원 짜리 리더기의 성능이 전혀 믿을게 못된다는 점도 큰듯
고치려면 내가 직접 택배로 위로 올려보내야함. 서비스센터 어림도 없지.
그렇다고 제대로 고쳐주는 것도 아니고.
웃기는건 이북 사용자 후기를 쭉 읽어보면 그랑데는 크레마 계열에서 가장 튼튼하고 고장이 덜난다.
사자마자 고장나는 경우도 있는다 크레마 카르타 계열이나 쓰레기 소리 듣던 익스퍽트는 대체 어떤 성능일까.
리디로 갈아탈까 하는 생각도 해봤지만 열린서재 기능이 없을 뿐더러 둘째치고 걔내 재무재표를 보자니 열린서재가 지원되었어도 걔내는
선택 못하겠다.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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