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영 소설 중에 간혹 자기 얘기인 듯이 썰푸는 소설들 있던데
재희 같은 소설은 포모라고 할 수 있지 않나?
재희가 어케 해서 포모가 되지...?
이기호 <한정희와 나> 같은 소설처럼 자기 얘기인 것처럼 쓴 소설도 포모로 쳐주는 것 같던데 아님?
엌 찾아보니까 박상영을 포모로 구분하긴 하넹 잘 이해는 안 되지만...
화자랑 작가의 경계가 흐린 소설들을 포모로 분류하는 거 같던데... 관련한 책 없나
재희가 어케 해서 포모가 되지...?
이기호 <한정희와 나> 같은 소설처럼 자기 얘기인 것처럼 쓴 소설도 포모로 쳐주는 것 같던데 아님?
엌 찾아보니까 박상영을 포모로 구분하긴 하넹 잘 이해는 안 되지만...
화자랑 작가의 경계가 흐린 소설들을 포모로 분류하는 거 같던데... 관련한 책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