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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서 고든 핌의 이야기』 에드거 앨런 포. 전승희. 창비

저번에 샀었는데 책 속에서 벌레가 발견됐었지. 짓눌려서 짜부된... 현장에서 발견하지 못 한 탓에 다시 서점까지 걸음해 교환받았다.

일단 책장에 보관.



■ 『마틸데 뫼링』 테오도르 폰타네. 박의춘. 문학과지성사

위의 책 교환받으러 가는 길에 알라딘 중고매장에 들렀다. 이때 이 책을 발견함. 달마다 주는 적립금 이천 원과 현금 200원에 샀다. 개꿀. 앞면지에 출판사 증정도장이 있더라. 이것 때문에 샀다가 해도 과언이 아니지. ㅋ 괜히 갖고 싶어지잖아 이런 거 보면.



■ 막심 고리끼의 자전적 소설 1, 2, 3부. 이론과실천 출판
1부. 『어린 시절』 이항재 옮김
2부. 『세상 속으로』 이강은 옮김
3부. 『나의 대학』 이준형 옮김

ㅇㄹㄷ 중고매장에서 발견하고 충동적으로 산 책이다. 흐음... 할 말은 이것뿐. 훗.



■ 『라스코 혹은 예술의 탄생 / 마네』 조르주 바타유. 차지연. 워크룸 프레스

나올 때마다 꾸준히 모으고 있는 워크룸 프레스의 '제안들' 총서. 오랜만에 신간이 나왔다.

바타유 글이 아름답다고 하는 글을 봤는데.. 기대가 되네. 하.하.하.하.



크크크. 구매인증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