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내리지 않은큰 비에 흠뻑 젖었습니다.아직 세우지 않은감옥에 갇혀있습니다.아직 마시지 않은당신 술에 벌써 취하였습니다.아직 터지지 않은전쟁에 상처 입고 죽었습니다.상상과 현실 사이의다른 점을 나는 더 이상 모릅니다.그림자처럼, 나는있습니다.그리고없습니다.그래서 독갤 전전전 주딱이 누군데 고인물들아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