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페이지까지 읽고 던저버린 기억이 있는데
그동안 많은 책들을 읽어왔거든
율리시즈도 읽었고 의외로 굉장히 재밌었음
중력의 무지개는 도저히 못읽겠더라
무슨말을 하는지 전혀 이해가 안감
왜 그런식으로 책을 쓴건지
번역이 이상한건지
잘 모르겠음
너무 문장들이 어색하고 이상함
어휘도 이상하고 내용은 더 이상함
등장인물들 이름도 뭔가 좀 뒤틀린 느낌을 받았음
그동안 많은 책들을 읽어왔거든
율리시즈도 읽었고 의외로 굉장히 재밌었음
중력의 무지개는 도저히 못읽겠더라
무슨말을 하는지 전혀 이해가 안감
왜 그런식으로 책을 쓴건지
번역이 이상한건지
잘 모르겠음
너무 문장들이 어색하고 이상함
어휘도 이상하고 내용은 더 이상함
등장인물들 이름도 뭔가 좀 뒤틀린 느낌을 받았음
원서도 그런데 번역이 쓰레기라 그런거 아님? - dc App
도서관에서 빌려봤으니 원문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하여간 진도가 안나가는 책이었음 앞문장하도 뒷문장이 논리적으로 연계가 되는 느낌이 있어야 읽지 이건 뭐
애초에 전문 번역가가 한게 아니라 핀천 좋아하는 공대 출신이 번역한거임 - dc App
그 엄청난 분량을 번역했으면 실력이 장난 아닐건데
인물들 이름이 어떻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