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페이지까지 읽고 던저버린 기억이 있는데
그동안 많은 책들을 읽어왔거든
율리시즈도 읽었고 의외로 굉장히 재밌었음

중력의 무지개는 도저히 못읽겠더라
무슨말을 하는지 전혀 이해가 안감
왜 그런식으로 책을 쓴건지
번역이 이상한건지
잘 모르겠음
너무 문장들이 어색하고 이상함
어휘도 이상하고 내용은 더 이상함
등장인물들 이름도 뭔가 좀 뒤틀린 느낌을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