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풍 환타지 배경으로 해서리


공주가 사채업자들한테 돈을 왕창 빌리는 거야.


물론, 공주는 자기 신분을 철저히 숨기고 어디 중산층이나 서민층

딸래미인것처럼 위장해서 돈을 빌린 거지.


그리고 시간이 지나자 이자가 많이 불어나.


사채업자들이 찾아와서 돈 내놓으라고 난리 치지.

그러자 공주가 이자가 너무 비싸지 않냐고 항의함.


그러자 사채업자가 이자 비싼거 다 알고 빌린거 아니냐라고 

안봐준다고 해.


그랬떠니 공주도 막 화가나서 이자는 커녕 원금도 안갚겠다고 선언.

그리고 그때 갑자기 사방팔방에서 군대가 나타나서 사채업자들을 포박함.


이제서야 공주라는 것이 드러남.


옆에 있던 공주 심복이...공주님..이 놈들의 조직을 전부 다 죽이면 돈을

안갚으셔도 되지 않겠습니까..라고 건의함.


그래서 공주는 사채업자들의 조직원들까지 전부 죽여서 묻어버림.

그리고 그 돈은 다 공주 것이 됨.


공주는 그렇게 번 돈으로 궁핍한 백성들을 구제하는 국가 시책에 기부함.


메데타시 메데타시




내가 머리가 나빠서 그러는데 저 스토리에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부분이라던가

모순적인 부분 있다면 지적 점 해줘;;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