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50쪽을 넘겨서 읽게 되면
뇌의 알고리즘이 깨진 느낌,
단어를 바로 이해하고 문장을 바로 이해하는 대신
글자로 하나 하나씩만 인식하게 되고 이해하는 데 시간이 걸려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곤란하게 됩니다.
커피는 오늘 카페인 400mg 정도로 먹었습니다.
더 많이 먹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책은 원래 하루에 2-3시간만 두고 읽는 거야" 라고 하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
그 대답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곧 있으면 제가 갇힙니다.
폰을 못쓰고 인터넷도 못쓰고 방에 갇혀 있어서 책밖에 못 읽게 될 것입니다.
그 때를 대비해서 책을 많이 읽는 법을 알고 싶은 겁니다.
책 읽기 힘들었던 것에서 극복하고 많이 읽은 분 있나요?
어떤 방법을 써서 극복했나요?
뇌의 알고리즘이 깨진 느낌,
단어를 바로 이해하고 문장을 바로 이해하는 대신
글자로 하나 하나씩만 인식하게 되고 이해하는 데 시간이 걸려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곤란하게 됩니다.
커피는 오늘 카페인 400mg 정도로 먹었습니다.
더 많이 먹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책은 원래 하루에 2-3시간만 두고 읽는 거야" 라고 하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
그 대답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곧 있으면 제가 갇힙니다.
폰을 못쓰고 인터넷도 못쓰고 방에 갇혀 있어서 책밖에 못 읽게 될 것입니다.
그 때를 대비해서 책을 많이 읽는 법을 알고 싶은 겁니다.
책 읽기 힘들었던 것에서 극복하고 많이 읽은 분 있나요?
어떤 방법을 써서 극복했나요?
나 오늘 프랑켄슈타인 읽느라 에스프레소5샷 시켰음 괜찮더라
헐 나도 그래.. - dc App
억지로 읽으려 하기 보단 눈을 붙이거나 좀 쉬면서 책 내용을 정리하고 다시 읽는 게 좋을듯 - dc App
ㅇㄱㄹㅇ. 한국 독서 교육의 맹점이 다짜고짜 다독을 권장하는 바람에 무조건 시간대비 많이 읽는 게 본전이라는 착각이 암암리에 있음. 하루 열 페이지라도 만족스럽게 읽는 게 제일 중요한데.
그래야겠음. 책 내용 정리가 보통 읽는 것보다 더 힘들긴 하지만...
뭔 방이길래,,,?
커피를 줄여야합니다;; 안먹어도 상관없을 정도로..
어디에 갇힌다는거임? 섬뜩하면서도 재밌겠다 ㅋㅋㅋㅋ
나 영창갇혀지낼땐 책 하루종일 읽게되더라
왜 갔어?
그냥 쉬엄쉬엄 몸이 따라주는대로 읽으시면 됩니다.
재밌는거 읽으면 되지 억지로 읽을 필요 없음
책은 원래 하루에 2-3시간만 두고 읽는 거야" <<<<< 이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