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아빔이란 '문장 속의 문장' 혹은 '심연으로 밀어넣다'란 뜻을 가진 단어로



소설 속에 또 다른 소설, 그리고 그 또 다른 소설 속에 또 다른 소설,, 이런 식으로 계속 반복하는 기법을 뜻한다



대충 보르헤스와 보르헤스류 작가들을 생각하면 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