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선 단연 올해 군대서 읽은 시지프 신화 꼽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에리히프롬 사랑의 기술, 그리고... 디드로의 수녀? 어렵네요.


실은 요즘 읽을 책이 없어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