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스 슈밥 - 제 4차 산업혁명 읽고 있음.
아니 근데 이 시버럴 책이 어렵지도 않은데
한두줄 읽으면 정신이 흐트러짐. 이거 시발 왜이러냐 존나 짜증나네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고.
나 난독 아님 맨날 신문도 완독하고 독서도 한시간은 함.
이 시발 책 안읽어지는 이유가 뭘까? 진지하게 불태우고 싶음
아니 근데 이 시버럴 책이 어렵지도 않은데
한두줄 읽으면 정신이 흐트러짐. 이거 시발 왜이러냐 존나 짜증나네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고.
나 난독 아님 맨날 신문도 완독하고 독서도 한시간은 함.
이 시발 책 안읽어지는 이유가 뭘까? 진지하게 불태우고 싶음
책이 특수하게 좆같은 단어를 쓰면 안 어려운 책인척 하면서 실은 좆같은 책인 마술을 선보일 수 있음. 그거 아니면 문장이 존나 길거나 현란한지 한번 살펴봐라. 그것도 아니면 니 문제니 걍 처자고 내일 다시 읽어
어려운 책이 티를 내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읽어서 그나마 나은데 위장전술 쓰면 ㄹㅇ 좆같은 거임 ㅋㅋ
내가 말하는 특수한 단어들이란 자주 들어서 익숙하긴 한데 실제론 잘못 이해하기 쉬운 단어들을 말한다. 아니면 책이 특수한 용례로 사용하거나
ㄴㅇㅇㅇ천천히 뜯어보니까 문장이 존나 길어서 읽다가 정신줄 놓는거였음.
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