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거지 같아서 참고 읽기 힘듬. 역자의 국어 어휘력과 언어감각이 부족해서 뭔 말인지 캐치가 잘 안되는 번역. 질질 늘렸고 운문리듬을 못 살린 난삽한 번역. 열린책들 김운찬 역이 어휘를 잘 찾았고 쓸데 없는 활자낭비가 적고 잘 읽히고 좋은 운문리듬을 갖고 있음.
많은 이들이 민음사보다 열린 책들을 좋은 번역이라고 하고 번역을 떠나서 민음사는 주석이 각주가 아니라서 짜증나서라도 못봄
삽화랑 같이보려면 민음사 번역으로만따지면 열린책들
번역 거지 같아서 참고 읽기 힘듬. 역자의 국어 어휘력과 언어감각이 부족해서 뭔 말인지 캐치가 잘 안되는 번역. 질질 늘렸고 운문리듬을 못 살린 난삽한 번역. 열린책들 김운찬 역이 어휘를 잘 찾았고 쓸데 없는 활자낭비가 적고 잘 읽히고 좋은 운문리듬을 갖고 있음.
많은 이들이 민음사보다 열린 책들을 좋은 번역이라고 하고 번역을 떠나서 민음사는 주석이 각주가 아니라서 짜증나서라도 못봄
삽화랑 같이보려면 민음사 번역으로만따지면 열린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