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고 5분정도 걸어서 서점 입구에 도착했다. 나의 입장을 아는 듯 문은 저절로 열렸다. 소설 코너로 가서 쫙 훑어보고 책을 고르고 골라 네 권을 선택해 구매했다.
중고서점이지만 싼 가격에 만족할 품질의 도서였다. 버스 정류장에서 시간을 보니 우리집 방향의 버스는 모두 10분 있다 온단다. 하는 수 없이 기다린다음 버스를 타
교통카드를 찍었다. 삑- 환승입니다.
"???"
집에 와서 계산해보니 서점에는 대략 9분간 있었다.
한 30분 있었던 같은데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