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어문학사로 읽어서 ㅈㄴ 직역체 문장에 뇌가 정지온 거임. 동서문화사 번역으로 읽으면 쉬움 ㅇㅇ
아 원서로 도전했었음
안읽어봐서 공감불가 ㅋㅋㅋ 아마 평생 공감안할듯
근데 뭐든지 어렵고 심오한 것엔 허영심 거르고 나름대로의 맛이 있음. 그렇다고 율리시스를 볼 생각은 없긴 한데...
피네간 ㄱㄱ
솔직히 사놨지만 언제 볼지 의문 - dc App
다른 소설도 그냥 읽으면 재밌고 교수들이 보듯이 보면 어려운데 굳이 율리시스만 교수들이 보듯이 안보면 제대로 읽은 거 맞냐고 뭐라하더라
그건 어문학사로 읽어서 ㅈㄴ 직역체 문장에 뇌가 정지온 거임. 동서문화사 번역으로 읽으면 쉬움 ㅇㅇ
아 원서로 도전했었음
안읽어봐서 공감불가 ㅋㅋㅋ 아마 평생 공감안할듯
근데 뭐든지 어렵고 심오한 것엔 허영심 거르고 나름대로의 맛이 있음. 그렇다고 율리시스를 볼 생각은 없긴 한데...
피네간 ㄱㄱ
솔직히 사놨지만 언제 볼지 의문 - dc App
다른 소설도 그냥 읽으면 재밌고 교수들이 보듯이 보면 어려운데 굳이 율리시스만 교수들이 보듯이 안보면 제대로 읽은 거 맞냐고 뭐라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