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픽 나왔으면 춘향전이랑 방자전 같이 제목을 이아고로 바꾸고 각색했으면 조헥ㅆ다 베네치아의 여부관 이아고가 먼저 장군인 오셀로를 사랑했다 오셀로는 이아고의 마음을 몰라주고, 어느새 데스데모나라는 여우년이 꼬리를 치는 거에 넘어가고 만다 이에 먼저 오셀로를 좋아했던 이아고는 질투와 분노에 휩싸여 둘을 이간질 시키고 사랑하는 장군을 다시 되찾기 위해 여기저기 뛰어다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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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썸각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