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누구를 지칭하는지 애매할때가 많음

의식의 흐름 이런 것도 도대체 뭔 소리인지 잘 모르겠음

기본적으로 정확한 정보의 전달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의도적으로 독자를 혼란시키는 느낌이 듬

그게 어떤 효과가 있는지 갓직히 의문이거든

시력이 매우 안좋은데 안경 벗고 돌아다니려면 짜증나는 기분이랑 비슷한것이거든

학습부적응하는 학생들 보면

이전 학습이 잘 안되어 있어서 그런 경우가 많은데

예를들어 구구단을 못외우는데 인수분해하기는 어렵지

문제는 학습에 재미가 없어지는거임

작가가 독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줄 생각이 없고

수수께끼하며 놀리는 것도 아니고 말이지

그런데 그런 책들을 좋은 책이라고 추천하는 경우가 많아서

혼란스러움

어느 분야나 그렇지만 가짜들이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