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누구를 지칭하는지 애매할때가 많음
의식의 흐름 이런 것도 도대체 뭔 소리인지 잘 모르겠음
기본적으로 정확한 정보의 전달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의도적으로 독자를 혼란시키는 느낌이 듬
그게 어떤 효과가 있는지 갓직히 의문이거든
시력이 매우 안좋은데 안경 벗고 돌아다니려면 짜증나는 기분이랑 비슷한것이거든
학습부적응하는 학생들 보면
이전 학습이 잘 안되어 있어서 그런 경우가 많은데
예를들어 구구단을 못외우는데 인수분해하기는 어렵지
문제는 학습에 재미가 없어지는거임
작가가 독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줄 생각이 없고
수수께끼하며 놀리는 것도 아니고 말이지
그런데 그런 책들을 좋은 책이라고 추천하는 경우가 많아서
혼란스러움
어느 분야나 그렇지만 가짜들이 너무 많음
의식의 흐름 이런 것도 도대체 뭔 소리인지 잘 모르겠음
기본적으로 정확한 정보의 전달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의도적으로 독자를 혼란시키는 느낌이 듬
그게 어떤 효과가 있는지 갓직히 의문이거든
시력이 매우 안좋은데 안경 벗고 돌아다니려면 짜증나는 기분이랑 비슷한것이거든
학습부적응하는 학생들 보면
이전 학습이 잘 안되어 있어서 그런 경우가 많은데
예를들어 구구단을 못외우는데 인수분해하기는 어렵지
문제는 학습에 재미가 없어지는거임
작가가 독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줄 생각이 없고
수수께끼하며 놀리는 것도 아니고 말이지
그런데 그런 책들을 좋은 책이라고 추천하는 경우가 많아서
혼란스러움
어느 분야나 그렇지만 가짜들이 너무 많음
딱 남자 둘만 주로 나오는 소설인데 거의 he라고만 써서 이 he가 어느 he 인지 파악하느라 애먹은 적 있음 대명사로 주로 지칭하는 소설 읽을때 마다 이름 써주면 을매나 좋겠나 하는 생각 많이 드는데 나만 그런게 아니었네
종종 헷갈리는데 문맥이나 상황봐서 눈치로 아는거임 - dc App
그는 그의 그것을 거기서 그렇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