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해외에서 오는 소포가 안 오네이 중 하나는 도착하면 올려볼건데, 독일산 1930년대 연필깎이임칼날을 회전시켜 깎아주는거라, 진짜 칼로 깎은 감성이 남 ㅋ똥손이라 칼로 연필 못 깎아서 이런걸 사야 됨 ㅠ
잃어버린 택배를 찾아서..
ㄷㄷㄷ 90년 묵은 물건이라니 - dc App
요즘 이런 방식의 연필깎이가 안 나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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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녀 저는 거친 필기감 좋아해서.. 블랙윙은 안 좋아하고, 듣보잡 브랜드(paramount)의 오래된 연필을 제일 좋아합니다 ㅋ 흑연 품질이 안좋아서, 거의 종이를 찢는 느낌
이게 연식에 따라 케바케라서, 이베이에서 똑같은 걸 샀는데, 부드럽더라고요 ㅠ 그게 아니면 톰보우 8900, 국산 동아 디자인, 코이누르, 등도 거친 편이라 좋아합니다.
나치 시기에 나온 유물인 거 그럼? ㄷㄷ
아마 그럴 거 같아요 ㅋ
스웨덴에서 음반시키니 한 달 걸려 오던데 난 - dc App
저도 한달째인데 뭐 오기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ㅋ
와 인증샷 기대함. 30년대 연필깎이라니 굉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