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봐도 아이디어랑 전개 가져다 변용해썼던데. 전에 이상문학상 관련 인사가 그걸로 인터뷰한거 본적 있음. 표절 아니라고 쉴드치며 겸사겸사 신경숙도 쉴드치더라.
문학상 심사위원들이 한국문학을 나만큼 읽기는 하나 하는 생각이 살면서 두번 든 적있음 난 한국소설 많이 않읽었고 이런 나조차 읽은 유명한 작품과 거의 똑같네 하고 잡아낼 수 있는 그런게 수상작 그후로 문학상은 그냥 신경 끄고 살음
문창과에서 그런 거 가르치는 거 아닌가?
외국 단편소설 하나 놓고 슬쩍 설정만 한국화하고 베낀 자국은 지우개로 지우고
어떻게봐도 아이디어랑 전개 가져다 변용해썼던데. 전에 이상문학상 관련 인사가 그걸로 인터뷰한거 본적 있음. 표절 아니라고 쉴드치며 겸사겸사 신경숙도 쉴드치더라.
문학상 심사위원들이 한국문학을 나만큼 읽기는 하나 하는 생각이 살면서 두번 든 적있음 난 한국소설 많이 않읽었고 이런 나조차 읽은 유명한 작품과 거의 똑같네 하고 잡아낼 수 있는 그런게 수상작 그후로 문학상은 그냥 신경 끄고 살음
문창과에서 그런 거 가르치는 거 아닌가?
외국 단편소설 하나 놓고 슬쩍 설정만 한국화하고 베낀 자국은 지우개로 지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