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자, 하창수, 이종인
해리포터 재번역하게 만든 최인자의 만행은 워낙 유명하니 제끼고
하창수는 소설가 출신이라 그런지 몰라도 창조 번역을 하는데 현대문학 단편선 상당수를 번역해 좆박았다.
무슨 생각으로 포크너, 헤밍웨이, 피츠제럴드를 이 인간한테 맞겼는지 알 수가 없다.
이종인은 번역도 기복이 널을 뛰는데 한국어 실력도 그닥이다.
근데 하창수는 그렇다 쳐도 나머지 둘이 너무 활발하게 활동한다.
그래서 미치겠다.
최인자, 하창수, 이종인
해리포터 재번역하게 만든 최인자의 만행은 워낙 유명하니 제끼고
하창수는 소설가 출신이라 그런지 몰라도 창조 번역을 하는데 현대문학 단편선 상당수를 번역해 좆박았다.
무슨 생각으로 포크너, 헤밍웨이, 피츠제럴드를 이 인간한테 맞겼는지 알 수가 없다.
이종인은 번역도 기복이 널을 뛰는데 한국어 실력도 그닥이다.
근데 하창수는 그렇다 쳐도 나머지 둘이 너무 활발하게 활동한다.
그래서 미치겠다.
최인자는 진짜 뭐 많이 했더라, 주석 앨리스처럼 까다로운 것도 얘가 했던데
엘리스, 오즈, 해리포터를 전부 살해하는 업적을 세웠음. 만화판의 오경화를 가볍게 능가함.
청소년 문학 전문 살해자 ㄷㄷ
현대문학 헤밍웨이 그럭저럭 괜찮게 봤는데 별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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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 계열이 오역이 적더라. 키플링도 그나마 적었고. 헤밍웨이는 능욕했고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는 조졌고 폴 오스터는 가뜩이나 많은 열린책들 오역에 한몫 단단히 보탰고. 이 사람은 영어 모르는 사람이 봐도 전체적으로 번역투가 심해서 문학 좀 건드리지 말았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