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안와서 들린 독린이여요


마찬가지로 추리소설 츄라이 츄라이 권해보려고 왔습니당


일본 작가 기리노 나쓰오 인데여


탐정 미로 시리즈로 유명하시죠.


좋게 말하면 인간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허술하기 짝이 없고


노빠꾸 스시녀의 유쾌한 반란이 아주 재미납니당


맘껏 츄라이 츄라이 해보세야


미로 시리즈 외에는 많이 읽어보진 않았는데 딥다크하기 그지없었던 그로테스크 를 추천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