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서점과 상생위한 동네서점 에디션
이라고 무진기행을 냈다는데..
그러면 좀 표지를 이쁘게 만들어야 수집욕을 자극하지 않나?
알라딘, 예스24, 교보문고에서 유행하는 리커버 에디션도
개정전 이미지가 더 나은 표지들도 있음
대표적으로 자기 앞의 생
동네서점과 상생위한 동네서점 에디션
이라고 무진기행을 냈다는데..
그러면 좀 표지를 이쁘게 만들어야 수집욕을 자극하지 않나?
알라딘, 예스24, 교보문고에서 유행하는 리커버 에디션도
개정전 이미지가 더 나은 표지들도 있음
대표적으로 자기 앞의 생
책도 장사아니겠어?
중요한건 무조건 내용이지만 책 디자인도 아주 중요하지.. 2016년 12월에 나온 노르웨이의 숲 한정판은 ㄹㅇ 수집욕 자극함
책은 경쟁 상품이 팬시 제품입니다. 책도 팬시화해야 한다는 것은 30년 전에도 나온 이야기구요. 한국 팬시의 원조 아트박스가 미국 유학 중이던 삼성출판사 후계자에 의해 만들어졌던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