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전집으로 사놓은거라 책이 좀 드러움.
시발... 이 책 원서가 이런 식으로 쓰인게 아니라고 믿고싶다
분명 애들만 나오는데 말투가 무슨 40대 아저씨들인건 둘째치고, 내용이 전환되는 부분에 줄바꿈도 없어서 갑자기 뜬금없는 내용이 나와 어리둥절한게 한둘이 아님.
그리고 왤캐 어려운 한자어나 잘 안쓰이는 어휘 좋아하는지 모르겠음. 중간에 야코라는 어휘가 나오길래 뭔가 해서 사전찾아보니 콧대를 속되게 부르는 말이라는데 왜 이런식으로 번역을 한거지?
- dc official App
번역이 좀..
첨엔 작가가 일부러 이런식으로 쓴줄알았자너... - dc App
저거 민음사전집중에서도 역대급 똥망번역이라는대
니 수준에 책을 맞춰야하냐?
저거 원작은 중학생들이 읽는 책인데 야코란 번역어가 적당함?
파리대왕이 중학생들이 읽는 책? 노벨문학상을 왜 줬겠냐?
ㅋㅋㅋㅋ번역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용은 재밌잖오 ㅋㅋㅋㅋㅋ상을 찌푸렸다.. 너도 무섬을 타는구나! 는 좀 경악스러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