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크라이튼의 쥬라기 공원 원작소설영화보다 훨씬 내용이나 주제나 교훈이나 알차게 들어가있고크라이튼의 다른 작들보다도 넘사벽으로 낫다고 생각한다특히 보안과 통제, 인간의 오만함으로는 절대 불안정한 공룡 유전자를 관리할수 없다는 발상 등재미도 스릴과 공포까지 적절히 즐길 수 있는 명작인데너무 묻힌 듯해서 안타깝다.
영화가 쌉넘사벽이라 그런 거 아님...?
영화의 임팩트가 너무 크긴 한데 오히려 기술적 한계나 분량문제로 축소된게 영화다.
인지도 면에서 말이지
ㅜㅠ 그건그렇다
그래? 쥬라기공원은 생각못해봤는데 책이 영화이상임?
영화는 줄이고 줄인 느낌. 영화 시리즈 전체의 주제들이 소설 하나에 다 있다고봐도 무방
재평가되려면 개정판이 나와야... 2편 구하려고 중고서점 뒤진 기억 있다
사실 절판이 가장 큰 문제
쥬라기 월드도 나왔는데 왜 안 나오는지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