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세상의 모든짐을 짊어진양 여자들에게 갖은 고생 시키고서 동반자살하는 나쁜남자의 전형... 그런데도 여자들은 다자이 오사무를 사랑하지.잘생기고 유머러스해서 과연 그의 대표작을 찐따소설이라 할수 있나.
잘 보면 씹인싸 소설인데 이상하게 찐따들이 감정이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