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티아구스티 차나냐 롬파스라는 인도네시아 작가의 소설이 실려있네



국내에 한 번도 번역 안 된 작가라는데 뭐 세계문학축제 그딴 데서 만난듯?



소설 제목은 이상우 책 제목이랑 똑같은 두 사람이 걸어가인데



신기하네



대체 친목질을 어떻게 해야 인도네시아 작가한테 글 좀 실어달라고 부탁할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