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티아구스티 차나냐 롬파스라는 인도네시아 작가의 소설이 실려있네
국내에 한 번도 번역 안 된 작가라는데 뭐 세계문학축제 그딴 데서 만난듯?
소설 제목은 이상우 책 제목이랑 똑같은 두 사람이 걸어가인데
신기하네
대체 친목질을 어떻게 해야 인도네시아 작가한테 글 좀 실어달라고 부탁할 수 있지
그라티아구스티 차나냐 롬파스라는 인도네시아 작가의 소설이 실려있네
국내에 한 번도 번역 안 된 작가라는데 뭐 세계문학축제 그딴 데서 만난듯?
소설 제목은 이상우 책 제목이랑 똑같은 두 사람이 걸어가인데
신기하네
대체 친목질을 어떻게 해야 인도네시아 작가한테 글 좀 실어달라고 부탁할 수 있지
오늘 서점가서 봤는데,,, 너무 작고 엷아서 놀람... 이런 소설은 400페이지 정도로 독자를 압박해줘야 하는데... 요즘 너무 경량급이야...
그러면 사람들이 으엑 하고 도망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