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장남자 시코쿠(황병승)
-일단 내가 책 자체를 이해를 못했음ㅋㅋㅋ 솔직히 아직도 이해 못했는데 과제 기한 때문에 나도 뭔 소리인지 모를 소리 적어서 그냥 제출함

2.서울시(하상욱)
-이런게 sns 인싸충들 갬성인가... 싶어 읽다가 현타 옴. 감상문도 뭐 이상한 말 써제끼고 그냥 제출한듯

3.이기적 유전자(리처드 도킨스)
-책이 뭔 내용인지도 알겠고, 저자가 뭔 얘기를 하고 싶은 건지도 알겠는데 이상하게 감상문으로 쓰려니 어려웠음

4.마음(나쓰메 소세키)
-이건 반대로 너무 할 말이 많아서 이것저것 다 말하려다보니 쓸데없는 부분 쳐내느라 어려웠음

이 네 작품은 과제로 하면서 고생 좀 했음...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