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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페르난두 페소아

2.초콜릿 이상의 형이상학은 없어-페르난두 페소아

3.입 속의 검은 입-기형도

4.예이츠 서정시 전집-W.B 예이츠

5.아무것도 말할 필요가 없다-오시프 만델슈탐

6.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한 편의 절망의 노래-파블로 네루다

7.위대한 작가가 되는 법-찰스 부코스키

8.두이노의 비가-라이너 마리아 릴케

9.악의 꽃-샤를 보들레르

10.정본 백석 시집-백석



이 정도로 뽑을 듯. 하나 더 추가해야 한다면 기탄잘리-타고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