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의 문제일 수도 있는데 서구권 언어는 번역이 씹스러워도 참고 읽을 수가 있는데
일본어는 그 번역체가 나한테 너무 씨발 혐오스러움.
스토리랑 캐릭터 자체도 딱 일본틱하다고 해야되나
난 주로 서구권 문학 즐기고
때때로 한국문학은 전체적으로 허접스러운게 많아도 보물 같은거 몇 개 건지는데
좆본문학은 진짜 어릴때 멋모르고 1q84읽은 이후로 끝까지 완독한게 없네
언젠가 이런 편견이 깨질 날이 올까
굳이 깨야하나 근데
번역의 문제일 수도 있는데 서구권 언어는 번역이 씹스러워도 참고 읽을 수가 있는데
일본어는 그 번역체가 나한테 너무 씨발 혐오스러움.
스토리랑 캐릭터 자체도 딱 일본틱하다고 해야되나
난 주로 서구권 문학 즐기고
때때로 한국문학은 전체적으로 허접스러운게 많아도 보물 같은거 몇 개 건지는데
좆본문학은 진짜 어릴때 멋모르고 1q84읽은 이후로 끝까지 완독한게 없네
언젠가 이런 편견이 깨질 날이 올까
굳이 깨야하나 근데
걔들 진짜 똘끼 오짐 ㅋㅋㅋ
사소설적인 요소 말하는건가
일본어가 한국어와 1:1 대응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지, 일본어 오지게 잘하는 사람이 많은데도 오히려 번역 자체는 존나 아무생각 없는 경우가 엄청 많은 것 같다.
일본 소설이 소재나 문체가 가볍지. 그러나 스토리 라인은 확실함. 한국보다 훨씬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