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읽어서 다 읽은 책)

700쪽 짜리 벽돌임
민중사관으로 개괄한 현대사라 재밌었다.
저자가 과거 NL 운동권 스타일 멘탈리티인 것 같긴함ㅋㅋ
그런 부분은 걸러 읽으면 됨.
(오늘 읽기 시작한 책)

계속 벽돌만 읽었는데 간만에 사진 많은거 골라봄
영화 군함도 보기 전에 다 볼 생각임
시간나면

도 읽을 예정. 이것도 벽돌 스타일에 살짝 아카데믹하다.
읽다 덮었는데 예정된 책들 읽다 땡기면 볼 것임(아마 볼 듯)
다음 책은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들의 증언집을 읽을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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