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롭게 봄. 독서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태백산맥 정도는 읽어줘야 하지 않을까? 1부만 이라도
존재는본질에앞선다(58.125)2017-07-24 22:55
재밌었음 - dc App
익명(223.62)2017-07-24 22:57
굳이 안읽어도 될 것 같은데. 특히나 한국문학 평소에 관심 없는데 처음부터 대하역사소설 읽으면 더 싫어하게 될듯
11(14.39)2017-07-24 23:00
토지는 읽어봐씀 감사감사해용 다들 - dc App
물여시(dldud2)2017-07-24 23:03
재밌음
용산03(valuables30)2017-07-24 23:27
굳이 읽을 필요는 없을듯. 솔까 한국문학 관심 없으면 같은시간에 다른거 읽는게 자기한테 좋을수도있지.
ㅌㅌ(125.133)2017-07-25 02:26
꼭꼭 볼 정도는 아니다
익명(114.199)2017-07-25 05:00
재미로 읽어 볼만은 해. 다른거 읽고 싶은 것 보다 우선 순위 둘 정도는 아니고. 읽을 거 없고 마침 그 책이 앞에 있으먄 읽어도 그 시간들이 낭비는 절대 아니라고 봄. 생각할 건덕지가 많이 있고 소설적 재미도 있고. 단지 개인적 느낌에 인물들이 주제에 맞춰 너무 작위적인 ,작가의 꼭두각시 느낌 나서 작품성에 약간 회의감이. 작가의 그냥 장기말들 같은
익명(182.215)2017-07-25 05:56
비추. 오히려 이렇게까지 편향된 이념을 대놓고 주입하는 뻔뻔한 글을 다만 노작이라는 이유로 빨아줘야 하나 매우 의문이었다.
흥미롭게 봄. 독서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태백산맥 정도는 읽어줘야 하지 않을까? 1부만 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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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안읽어도 될 것 같은데. 특히나 한국문학 평소에 관심 없는데 처음부터 대하역사소설 읽으면 더 싫어하게 될듯
토지는 읽어봐씀 감사감사해용 다들 - dc App
재밌음
굳이 읽을 필요는 없을듯. 솔까 한국문학 관심 없으면 같은시간에 다른거 읽는게 자기한테 좋을수도있지.
꼭꼭 볼 정도는 아니다
재미로 읽어 볼만은 해. 다른거 읽고 싶은 것 보다 우선 순위 둘 정도는 아니고. 읽을 거 없고 마침 그 책이 앞에 있으먄 읽어도 그 시간들이 낭비는 절대 아니라고 봄. 생각할 건덕지가 많이 있고 소설적 재미도 있고. 단지 개인적 느낌에 인물들이 주제에 맞춰 너무 작위적인 ,작가의 꼭두각시 느낌 나서 작품성에 약간 회의감이. 작가의 그냥 장기말들 같은
비추. 오히려 이렇게까지 편향된 이념을 대놓고 주입하는 뻔뻔한 글을 다만 노작이라는 이유로 빨아줘야 하나 매우 의문이었다.
대대손손 깨끗하게 물려줄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