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라이언의 정치사상사 헤로도토스, 플라톤 , 아리스토텔레스, 키케로 까지 읽었는데 확실히 재미있는건 로마시대의 키케로 파트인듯. 로마라는 국가적 정체성이 확연한 시대가 있어서인지 정체에 관한 고찰을 더 심화할 수 있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