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우울증에 부모님 속만 썩이고 가족들의 망신거리에 정신연령은 초등학생, 계속 도망만 치는 저한테 책 한권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비싼 돈주고 보내준 유학도, 부모님의 기대도, 형과 누나들의 조언도, 다 저의 쓰레기같은 능력으로 다 날려먹고, 정말 너무 죽고싶습니다. 책이라도 읽고 싶은데.. 추천좀 해주세요. 욕도 해주세요 겁쟁이라고, 부모님 가슴에 대못을 박은 병신이라고
비싼 돈주고 보내준 유학도, 부모님의 기대도, 형과 누나들의 조언도, 다 저의 쓰레기같은 능력으로 다 날려먹고, 정말 너무 죽고싶습니다. 책이라도 읽고 싶은데.. 추천좀 해주세요. 욕도 해주세요 겁쟁이라고, 부모님 가슴에 대못을 박은 병신이라고
저 죄와벌 읽고 있는데 같이 읽으실?
죄와벌,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dc App
내 생각에 지금 상태로 책 읽으면 더 심해질 것 같음. - dc App
뜨건물로 샤워하면 좀 나아짐 - dc App
헤세 수레바퀴아래서 이런내용 비슷하지않나? 가족환경에 영향에 너무 스트레스받고..
쓸모없는 경험은 없다고 생각함, 님경험도 님 무기가 될거라 믿음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읽고 독갤에 감상문좀
책이 뭔 만능 엘릭서도 아니고 힘들면 병원을 가야함 - dc App
님, 비싼 유학 갔다왔다고 그에 걸맞는 급이 되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몇살인지 모르지만 안되는건 안되는 나 자신이구나 인정하고 다시 시작하면 돼요. 현실에서 받는 고통도 충분한데 굳이 내 스스로가 내 자신에게까지 자학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900번의 감사, 불량소년의 꿈, 소리나는 모래 위를 걷는 개,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 한 아이, 예쁜아이, 몸의 생
대망[풀세트],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단편 선집, 라루스 세계 명언 대사전,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 죽음의 수용소에서, 팔과 다리의 가격, 내 이름은 눈물입니다
알랭 드 보통 불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