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보면 알겠지만

레밍독서를 독서인 줄 아는 바보들이 많기 때문

뭐가 좋은지 재미있는지도 모른 채

남따라 읽고 추천하고 

악순환 무한반복


마케팅이든 사재기든 운빨이든

일단 유명세를 타고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가면

바보 레밍무리가 줄기차게 몰려오고

작가는 자연스레 문호가 되어있음

여기도 레밍 소굴


비판->글 삭제, 작성자 차단 / 레밍들만 남아서 괴테 빠는 글만 생존